아직도 블로그 초안을 직접 작성하고 있나요? 최근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분들이 AI도구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생산성이 뛰어나서 귀중한 시간을 아낄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AI에게 어떻게 명령을 내려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뤼튼 AI의 블로그 자동완성 기능을 사용하신다면 누구나 쉽게 블로그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뤼튼 AI 블로그 자동생성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뤼튼 AI란?

뤼튼테크놀로지스에서 만든 국산 AI 입니다. 인공지능 기반의 한국어 특화 글쓰기 도구로, 블로그 글, 마케팅 문구, SNS 콘텐츠 등 다양한 글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AI 플랫폼 입니다. 즉 ‘한국의 챗GPT‘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내부 모델(자동차로 비유하면 엔진)이 GPT-3, GPT-4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뤼튼은 가장 큰 매력은 AI 기본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결정적으로 ‘무료‘라는 점입니다. 또한 한국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기 때문에 외국 기반 AI보다 더 최신의 데이터를 제공 받습니다.
블로그를 만들어 볼까요?
‘실시간 트렌드‘를 주제로 뤼튼 AI 자동완성으로 블로그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먼저 뤼튼으로 접속을 합니다.
꼭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입이 편리해서 되도록 가입하시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접속 후 ‘왼쪽 메뉴 – 자동완성 –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게시물 종류는 리뷰, 정보, 일상 3종류인데 여기서는 ‘정보‘를 선택합니다. 실시간 트렌드 주제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추천받기’를 선택합니다.

실시간 트렌드에서 ‘국가장학금 신청방법’에 대해서 한번 써보겠습니다.

말투는 여성분들 말투로 선택을 했습니다. 말투에서 문장은 기존에 블로그가 있으시면 문장을 복사 하셔도 되고 없으시다면 아무글이나 즉석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핵심내용에는 ‘신청조건’이 필요해서 넣었습니다. 여러개 작성 하셔도 됩니다.

작성이 모두 완료되 었으면 ‘자동완성‘ 버튼을 눌러서 블로그를 생성합니다.

블로그를 생성하는데 약 30초 시간이 걸립니다.

완료가 되면 블로그 버전 3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확인해서 마음에 드시는 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첫번째 링크를 선택하면 생성된 블로그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AI가 생성한 글들은 사람이 읽기에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검색엔진에서도 AI를 도입해서
AI가 작성한 것들은 누락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마치 사람이 쓰는 것 처럼 변경을 합니다. ‘AI 탐지 방어 바로가기‘를 선택합니다.

변경 전과 변경 후를 비교 할 수 있습니다. 변경된 내용을 ‘복사하기‘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에 붙여넣기를 합니다.

이미지를 추가할게요
블로그를 작성하면 그림이 없다면 좀 지루하면이 있죠. 그래서 저작권 없는 AI 이미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뤼튼에서도 이미지를 생성 기능이 있지만 생각보다는 아쉬운면 많아서 구글 Gemini를 통해서 생성하겠습니다.
(참고로 4월 28일 뤼튼 3.0 업그레이 예정인데 이미지 생성을 Gemini를 통해서 생성한다고 하니 똑같은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Gemini로 접속을 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으면 사용불가)

아래와 같이 프롬프트에 입력을 합니다.

이미지가 생성이 완료되면 오른쪽 클릭 후 ‘이미지 복사‘을 선택 합니다.

복사한 이미지를 내 블로그로 가져와서 ‘붙여넣기(컨트롤 + v)‘를 합니다.

바로 발행하면 안됩니다.
지금까지 뤼튼으로 자동 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AI는 사람을 대체하는게 아니라 ‘비서’로서 우리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자동생성은 완성본을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자료수집 시간을 줄여주는 것입니다.초안을 보고 본인이 맞는 글을 작성하는게 좋습니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검색엔진도 AI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대로 노출이 된다면 ‘유사문서‘에 걸려서 노출이 안될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다고 해도 들어와서 보는 사람도 가독성이 떨어지면 금방 나가기 때문입니다. 생성형 AI는 앞으로 필수요소이긴 하지만 출력물 그대로 발행하는 건 지양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