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노이드 처음 써보는데 사용법이 복잡해 보이시나요? 디페린크림은 아다팔렌 0.1%라 트레티노인보다 자극이 적은 편인데, 기본 원칙만 지키면 초보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밤 1회 도포 원칙, 왜 완전 건조가 핵심일까

레티노이드는 젖은 피부에 바르면 자극이 급격히 증가해요. 그래서 세안 후 완전히 건조시키는 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10~20분 기다린 다음 취침 전 1일 1회 얇게 바르는 게 기본이에요.
눈·입술·점막·상처·지루피부염 부위는 피해야 하고요. 자극 느껴지면 격일이나 주 3회로 낮추고, 순한 보습제를 도포 전후로 레이어링하는 샌드위치법 쓰면 당김을 줄일 수 있어요.
낮에는 SPF 50+ 차단제 필수고, 일광 노출이나 왁싱·스크럽·AHA/BHA·알코올 함유 화장품은 피하셔야 합니다.
원문에서는 성분, 효능, 부작용, 올바른 사용법 및 실사용 후기까지 더 자세하게 정리를 했으니